얼마전에 '뇌를 XX 하는 알고리즘' 이라는 책의 테크니컬 리뷰를 하게 되었다. 비록 잘해드리진 못했지만....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다. 아무튼 'X를 자극 하는 알고리즘' 이 조만간 출판이 된다. 그래서 몇일전에 저자분께 추천사를 부탁받았다.
오늘 까지 써서 드리기로 했는데....어제 놀다가 잊어버리고 자버리는 바람에 점심먹고 열심히 써서 보내드렸다. 죄송함 -_-;;;
알고리즘은 컴퓨터 과학의 중요한 화두 중에 하나입니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알고리즘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수의 알고리즘 관련 서적들이 출간되어있습니다. 이중에는 바이블로 불릴 만큼의 명저들도 있습니다. 이런 이름난 서적들은 다분히 학술적이고 동작시켜볼 수 있는 소스코드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이유로 바이블 격의 서적들은 학부 고학년 혹은 대학원 과정에서 알고리즘에 관한 학문적인 탐구를 하는 이에게는 매우 좋을 수 있으나 이제 막 컴퓨터 과학에 입문한 초보자나 현직 실무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은 아닙니다. 반면 현직 개발자가 저술한 이 책은 많은 양의 그림과 함께 풍부한 설명을 곁들여 컴퓨터 과학의 입문자를 위해 쓰여졌습니다. 학술적인 문체를 최대한 배제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윈도우즈 환경과 리눅스 환경 모두에서 동작시켜 볼 수 있는 C언어 소스 코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친근한 우화에 빗대어 재치 있게 설명된 문제해결 과정은 입문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며 C언어의 표준을 지키고 있는 소스코드는 훌륭한 코딩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바이블 격의 서적들은 학부 고학년 혹은 대학원 과정에서 알고리즘에 관한 학문적인 탐구를 하는 이에게는 매우 좋을 수 있으나 이제 막 컴퓨터 과학에 입문한 초보자나 현직 실무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은 아닙니다. 반면 현직 개발자가 저술한 이 책은 많은 양의 그림과 함께 풍부한 설명을 곁들여 컴퓨터 과학의 입문자를 위해 쓰여졌습니다. 학술적인 문체를 최대한 배제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윈도우즈 환경과 리눅스 환경 모두에서 동작시켜 볼 수 있는 C언어 소스 코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친근한 우화에 빗대어 재치 있게 설명된 문제해결 과정은 입문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며 C언어의 표준을 지키고 있는 소스코드는 훌륭한 코딩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것입니다.
리뷰할때 읽어봤는데 매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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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대단하다능 그럼 션횽의 책에 DMW횽의 추천사가 달리는거냐능!
그..그러캐 될꺼 같다능
올레!